위 사진 3개의 출처는 http://www.khfair.com/Korea2010/main/ 사이트의 하우징페어 설명 페이지입니다.
혹시 문제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알리는데 도움되겠다 싶어 가져왔습니다.
2010.02.21 오늘짜로 코엑스 전시관에서 하고있는 하우징페어어에 다녀 왔습니다.
사실 하우징 페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출발 하였습니다. 그결과 사실 많은 것을 얻을 수는 없었습니다.
관련 업종 종사자가 아니라, 그냥 일반 관람 차원에서 다녀왔습니다.
먼저 입장료를 살펴보면 사전 등록자의 경우에는 무료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약간의 착오로 등록이 되지 않아, 입장료를 내고 관람 하였습니다.
현장에서의 입장료는 개인 1만원이며, 20명 이상의 단체 관람은 1인당 5천원 이었습니다.
처음 코엑스에 입장하기 전에 삼성역 일대에서는 암표를 파시는 분들이 많았구요. 암표의 가격은 5천원 이었습니다.
위의 설명에서와 같이 올해의 하우징페어는 친환경, 에너지절약, 비용절감을 위한 그린빌딩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걸 모르고 관람을 했었는데, 곳곳에 친환경적인 제품들과 물품, 그리고 고 에너지 효율, 자가 발전기 등
그린 Green 을 주제로 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쪽에 관련된 지식이 없어서 깊이 있게는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관시 끄는 것들 몇개만 찍어 보았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0sec | F/2.0 | -0.7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1 15:22:11
어느 업체의 제품 혹은 작품 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분위기를 느낄수 있고,
제가 추구하는 따뜻한(?)집에 근접한 조명이기에 찍어 보았습니다.
아,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사진의 저작권 등에 문제가 있다면 바로 메일 보내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OLYMPUS IMAGING CORP. | E-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1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1 15:47:36
두번째 사진은 아파드 단지 내에 설치 될법한 놀이 기구였습니다.
상당히 복잡한 구조와, 아이들에게는 약간의 밀폐된 숨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주위의 다른 놀이 기구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던 작품 이었습니다.
사실 부모의 입장이나, 아이들의 보호자로서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기구에서 놀더라도
언제든지 아이의 위치와 현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죠..
그렇지만 아이들은 숨고, 놀고, 몸으로 느끼는 이러한 기구를 더 선호한답니다.
아이의 시선과 부모의 시선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둘다 만족 시키는 기구는 없을까요...
OLYMPUS IMAGING CORP. | E-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4.0 | -0.30 EV | 19.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1 15:55:43
세번째 사진은 요즘 각광 받는 자전거에 대한 주제에 관한 작품입니다.
친환경, 저탄소 운동이라면 생각드는것이 바로 자전거 입니다. 자전거 또한 각 가정에서 사용하게 되면
자동차의 주차 문제와 같이 보관의 문제가 따릅니다.
자전거의 가격또한 자동차에 못지 않는 수준의 제품이 많고, 젊은 직장인에게 인기가 있는만큼
자전거 보관에 대한 작품도 많았는데요.
이 작품은 자동차의 자동 주차 시설과 같은 식의 원리입니다.
자전거를 만 아래쪽에서 보관하면, 가운데 기둥의 노란색기둥의 체인을 통해서 각 보관소에 자동으로 보관하는 형식입니다.
이경우 자전거의 분실의 위험이 적고, 저 공간에 다른 자전거와 닿지 않고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는 좋으나, 현 작품의 경우에는 다른 자전거의 보관과 가져올 시에는 보관되어 있는 자전거의 대부분이 흔들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점은 보완한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저전거를 보관함에 있어서 이정도의 시설이 과연 필요할지가 의문입니다. 이런 기계 시설을 사용하고 유지 하는것이 친환경과 저탄소에 맞는 것인지도 의문이구요..
OLYMPUS IMAGING CORP. | E-3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7 | -0.30 EV | 2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1 16:23:08
이 사진은 관람하면서 오래 걸어 다녔더니 다리가 아파왔습니다.
그러던중 WIT에서 무료로 음료와 앉아서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더군요.
덕분에 따뜻한 커피 한잔과 여유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쉬는 가운데 슬라이딩 도어, 시스템 도어, 글래서 월 등, 여러가지 종류의 문(Door)을 볼 수 있었구요,
그 문들의 설명하시는 분들은 키가 길고 늘씬한 분들께서 각 문 옆에서 설명해 주고 계셨습니다.
이상 2010 경향 하우징페어, 하우징브랜드 페어에 다녀온 짧은 기록을 글로 남깁니다.
건축이나, 인테리어, 친환경과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쁘고, 끌끔하고, 좋은 아이디어의 제품을을 볼 수 있어서 저에게도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24일까지 한다니 몇일 남지 않았네요.
아.. 마끼다 라는 공구 업체에서 다트 이벤트를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파우치가 당첨 되었는데, 그냥 파우치가 아니라,
안에 나사못과 전동 드라이버의 앞부분, 드릴의 코? 등이 들어있더군요..
사실 전동 드라이버나 드릴이 집에 없는 관계로... 집에 잠들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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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